부산여성전용마사지샵 앤테라피 – 앤테레피 홈케어 전문
하루에 1분만 예약받고, 있는데요.
최근 새로 뵈었던 홈케어 고객 후기를 기억을 토대로 작성해보려고 해요.
광안리 바닷가 앞쪽에서 숙소 예약하시고 문의주셨던 분이었네요.
혼자서 부산여행왔다가 마사지를 받고 싶어서 문의주셨다고 하셨는데요.
처음 뵙다보니 취미이야기, 여행이야기, 취향이야기오와 마사지를 받고 싶은 부위와 싫어하시는 마사지, 터치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위 등 한 10~15분 정도 스몰토크를 한 후 마사지를 진행했어요.
건식마사지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몸을 풀어주고, 긴장도 풀어줍니다.
아무래도 처음 뵈면 긴장해서 몸에 힘이 많이 들어가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최대한 부드럽게 건식으로 먼저 마사지를 해드리며, 긴장을 풀어드리기 위해 이런저런 스몰토크를 해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나서는 오일마사지로 뭉친 부분들을 천천히 풀어줍니다. 맛집이야기나 혼자서 어떻게 여행을 하게 되었는지, 크게 불편하지 않은 선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부드럽게 만져줍니다.
그리고 나서는 스웨디시 마사지 천천히 진행하며, 말보다는 분위기, 감각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상대방의 움직임, 몸짓을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고, 괜찮으신지 여쭤보고, 최대한 편안하고, 기분좋은 느낌을 드리려고 노력하는 편이랍니다.

여행오셔서 하루 종일 많이 걸으셨으니 종아리도 많이 뭉쳐있었서 풀어드리려고 조금 더 집중해서 만져드렸고, 그 외에도 최대한 원하시는 방향으로 마사지를 진행하다보니 시간은 금방가네요.
부산 분이라면 다시 볼 수도 있었겠지만, 타지역 분이다보니 하루 밤의 꿈 같은 시간을 보내고, 인사 카톡을 보내드렸어요.